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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력을 가진 그녀들이 포근한 느낌의 니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하나가 출연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KBS2TV의 새 수목드라마로 등장하며, 배우 한지민이 열연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와 어떤 대결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하이드 지킬 나’에서 한지민은 배우 현빈과의 로맨스에 박차를 가하며 여성스러운 캐주얼룩에 더욱 힘쓰고 있다. 지난 2월 25일 방송된 11화에서 한지민은 구서준과 로빈을 동시에 사로잡을 수 있는 화이트 컬러의 앙고라 니트룩으로 로맨틱한 룩을 연출했다. 그녀는 여기에 그레이 톤의 레깅스 팬츠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반면, 이하나는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이후,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우등생 정마리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그녀는 지난 2월 26일 방송된 ‘착않여’ 2회에서 토끼 프린팅 자수가 돋보이는 니트룩으로 여전히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밝은 컬러의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한 그녀의 귀여운 내추럴한 분위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 2회에서는 배우 김혜자가 남편의 내연녀 장미희에게 분노의 발차기를 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하이드 지킬 나’, KBS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홀하우스, 아나카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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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