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이 착즙주스 ‘자연은 지중해햇살’의 240ml 소용량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오렌지, 포도 2종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전국의 편의점과 대형마트를 비롯한 전국의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대형마트 기준 2,000원으로, 단위가격 기준 타사 착즙주스 대비 65% 정도의 합리적인 수준이다.


착즙주스는 농축액에 물과 향을 더해 만드는 환원주스와 달리, 어떠한 첨가물도 없이 과일을 갈거나 짜낸 즙을 그대로 용기에 담은 주스다.

일반적으로 착즙주스는 냉장 유통으로 인해 가격 부담이 있지만, ‘자연은 지중해 햇살’은 아셉틱 공법으로 제조되어 상온유통이 가능해,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아셉틱 공법은 용기를 제조하고, 음료를 용기에 담는 일체의 공정이 무균상태에서 원 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생산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