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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꿀성대 교관’
꿀성대 교관의 선글라스 벗은 모습에 엠버가 호감을 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출연진들의 혹한기 유격 훈련 모습이 그려졌다. 훈련 도중 폭설로 꿀성대 교관이 선글라스를 벗자 이 모습을 본 엠버는 그의 잘생긴 외모에 깜작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엠버는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며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격한 훈련도 거침없는 ‘진짜 여군’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돌입했다. 이 훈련은 지면으로부터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최상급의 코스다.
▶엠버 이상형 ‘꿀성대 교관’의 일상
엠버가 꿀성대 교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 가운데, 꿀성대 김현규 하사의 일상 모습도 화제다. ‘꿀성대 교관’ 김현규 하사는 여군들의 외줄다리 훈련을 맡아 재등장, 훈훈한 외모와 꿀성대로 엠버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누리꾼들 역시 김현규 하사에 큰 관심을 모이며 그의 SNS상의 일상 모습에 주목했다. 사진 속 꿀성대 김현규 하사는 선글라스를 벗은 모습으로 초롱초롱한 부드러운 눈망울을 뽐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진짜사나이’에서 여군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온화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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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