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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이 국내 유일의 협동조합형 농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재탄생한다.
농협은 지난 1일 경제사업 활성화 계획에 따라 마트사업 부문을 분할하고 2일 오전 서울 충정로1가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농협하나로유통 창립식을 가졌다.
창립식은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 김현근 농협하나로 유통대표이사를 포함한 농협중앙회 및 농협하나로유통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선포, 비전과 목표, 창립사, 격려사, 사기 전달식, 브랜드 메시지 전달식, 기념 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창립식에 참석한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는 "농협하나로유통은 협동조합의 장점과 기업체의 장점을 접목한 국내 유일의 조직"으로 "이같은 특수성을 적극 활용해 '전사적 물류·구매·조직문화 혁신'으로 판매농협 구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앞으로 농협중앙회 소비지유통본부와 소관 물류센터 4개소, 유통판매장 23개소 등 총 2584명의 종사인력을 관할하며 기존에 수행하던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에 대한 지도·지원 기능도 계속 수행해 협동조합형 농식품 유통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농협경제사업 활성화계획'에 따라 지난 2월 28일 도매·공판·종묘·식품사업 등을 농협경제지주(주)로 이관, 농협하나로유통(주)과 함께 농협양곡(주)을 설립해 농협경제지주(주)로 편입할 계획이다.
농협은 지난 1일 경제사업 활성화 계획에 따라 마트사업 부문을 분할하고 2일 오전 서울 충정로1가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농협하나로유통 창립식을 가졌다.
창립식은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 김현근 농협하나로 유통대표이사를 포함한 농협중앙회 및 농협하나로유통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선포, 비전과 목표, 창립사, 격려사, 사기 전달식, 브랜드 메시지 전달식, 기념 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창립식에 참석한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는 "농협하나로유통은 협동조합의 장점과 기업체의 장점을 접목한 국내 유일의 조직"으로 "이같은 특수성을 적극 활용해 '전사적 물류·구매·조직문화 혁신'으로 판매농협 구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앞으로 농협중앙회 소비지유통본부와 소관 물류센터 4개소, 유통판매장 23개소 등 총 2584명의 종사인력을 관할하며 기존에 수행하던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에 대한 지도·지원 기능도 계속 수행해 협동조합형 농식품 유통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농협경제사업 활성화계획'에 따라 지난 2월 28일 도매·공판·종묘·식품사업 등을 농협경제지주(주)로 이관, 농협하나로유통(주)과 함께 농협양곡(주)을 설립해 농협경제지주(주)로 편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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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