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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지수가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에 따른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1시57분 현재 건설업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46포인트(4.52%) 상승한 149.12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산업은 전일 대비 1200원(2.4%) 오른 5만1200원에 거래중이다. 대림산업 역시 전일 보다 3400원(5.25%) 상승한 6만8200원을 기록하고 있고 GS건설도 2050원(6.77%) 강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업종의 강세는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올해 1월 거래량이 6800여건을 기록하며 지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올해 상반기 부동산 시장의 호황을 점쳤다. 다만 해외부문의 우려스러운 부분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라진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하반기 유가 하락에 따른 수주 부진 전망으로 건설주가 급락했다”며 “실제 중동 지역의 발주가 취소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주목해야한다”고 분석했다.
2일 오후 1시57분 현재 건설업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46포인트(4.52%) 상승한 149.12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산업은 전일 대비 1200원(2.4%) 오른 5만1200원에 거래중이다. 대림산업 역시 전일 보다 3400원(5.25%) 상승한 6만8200원을 기록하고 있고 GS건설도 2050원(6.77%) 강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업종의 강세는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올해 1월 거래량이 6800여건을 기록하며 지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올해 상반기 부동산 시장의 호황을 점쳤다. 다만 해외부문의 우려스러운 부분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라진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하반기 유가 하락에 따른 수주 부진 전망으로 건설주가 급락했다”며 “실제 중동 지역의 발주가 취소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주목해야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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