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이 입주해 있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사 앞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사진제공=서울 뉴스1 민경석 기자
KDB산업은행은 2일 전략적투자자(SI) 1개사 및 재무적투자자(FI) 4개사를 금호산업 주식매각 입찰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략적투자자는 호반건설이고 재무적투자자는 MBK파트너스, IBKS-케이스톤 컨소시엄, IMM PE, 자베즈파트너스다.

산업은행은 오는 9일부터 5주간 입찰적격자를 상대로 예비실사 기간을 거친 뒤 내달 말 입찰제안서를 접수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