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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이 한류 패션웹매거진 ‘스타패션’과 함께한 화보촬영 현장에서 평소 볼 수 없었던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메이킹 포토에는 윤한이 메이크업을 받는 화보촬영 준비과정부터 촬영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화보 촬영을 위해 일찍이 스튜디오에 도착한 윤한은 3월 3일 열리는 재즈콘서트 ‘로맨티스트’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이날 윤한은 내추럴한 콘셉트를 위해 촉촉한 수분 베이스부터 도자기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프라이머로 기초를 연출했다. 이어 잡티 커버와 화사한 피부 표현을 위한 맨즈 비비크림으로 더욱 뽀송뽀송한 피부를 완성했다.
윤한의 메이크업을 완성한 스킨 포어 프라이머와 맨즈 비비크림은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엠도씨’의 제품이다. ‘엠도씨’는 매트로 섹슈얼&그루밍을 즐기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한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안전화고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지향한다.
메이크업을 마친 그는 훤칠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모델 핏을 자랑하며 주위의 시선을 빼앗았다. 시원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훤칠한 외모로 우수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윤한은 딱딱하고 무거운 이미지가 아닌 내추럴한 분위기로 현장을 편안하게 만들었다. 특히 포근한 니트와 편안한 데님 소재 의상으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윤한의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성한 제나 원장은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대 메이크업샵 ‘드림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방송 뿐 아니라 각종 잡지, CF, 화보 촬영, 청담 살롱 메이크업샵 실장 역임, M사 등 해외 유명 색조 브랜드 제품 교육을 담당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헤어&메이크업 협찬 : 드림페이지 (제나 원장)
화장품 : 엠도씨
<사진=스타패션, 젤리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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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