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일 MBC에 따르면 ‘우결’의 새 커플 남자 후보는 가수 겸 배우로 왕성히 활동 중인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MBC ‘진짜 사나이’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슈퍼주니어-M의 헨리’이다.
여자 후보로는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 ‘쥬얼리 출신의 예원’과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신예 공승연’이 투입된다.
MBC 관계자는 “4인 4색 매력만점 20대의 네 남녀가 2일 설레는 첫 만남을 갖고 촬영을 진행 중이”라며 “이들은 기존 커플들의 첫 만남과 달리 네 남녀가 각각 1대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선택하게 되고, 남녀 출연자의 선택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우결’의 새 커플로 합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 네 남녀는 선택을 앞두고 매력 어필 데이트를 즐기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MBC 측은 설명했다.
한편, 예측할 수 없는 네 남녀를 두고 과연 ‘우결’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 남녀의 선택은 오는 14일 오후 5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왼쪽 윗부터 시계방향으로) 헨리, 이종현, 공승연, 예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