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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 관심이 많다면 뉴욕에서 탄생한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런드레스’에 집중하자.
2004년 샤넬과 랄프로렌 출신인 린지와 그웬에의해 탄생한 ‘런드레스’는 ‘고급 옷은 제 2의 스킨’이라는 콘셉트로, 독특한 프리미엄 세제와 패브릭 케이 등 옷 관리에 대한 전 라인 제품을 선보여 현재에는 수많은 해외 셀럽들과 패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런드레스’는 친환경 식물성 원료와 생분해 가능 성분, 천연 에센셜 오일을 블랜딩해 클래식 향의 시그니처 라인부터 사랑스럽고 순수한 향의 베이비 라인, 겨울철 니트, 스웨터 코트를 관리할 수 있는 울&캐시미어 라인과 1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한 기능과 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NO. 10 컬렉션 등의 라인이 있다.
<사진=런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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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