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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의 오리온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박서준이 애틋한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3월 2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0일 밖에 남지 않았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엎드려 누워있는 듯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박서준은 블랙 컬러의 의상으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종영을 앞두고 아쉽고 쓸쓸한 마음이 담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킬미힐미‘에서 오리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서준 외 지성, 황정음 등이 출연중인 '킬미힐미'는 오는 12일 종영된다.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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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