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아웃도어(www.salomonsport.co.kr)가 2월 한달 동안 백화점과 아울렛 등 전국에 10개 매장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살로몬 아웃도어는 2월 한달 동안 신세계 백화점 마산점, 광주점, 인천점, 영등포점 등 4개 점포, 롯데백화점 동래점, 대구 영플라자점, 인천점, 청량리점 등 4개 점포에 오픈했으며 이와 더불어 여주 사이먼, 부평 아이즈빌 등 2개 대리점을 개점했다.


여기에 롯데 대전점도 3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

2013년 론칭한 살로몬 아웃도어는 4시즌째(2년)를 맞아 특히 신세계 강남, 신세계 경기 등 백화점 매출이 살로몬 유통 중 5위권 안에 들며 백화점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백화점 오픈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살로몬 아웃도어 진지원 영업 팀장은 “2월에 오픈하는 10개의 매장 중 8개가 백화점 매장으로 이는 살로몬이 백화점에서 주목 받는 브랜드로 거듭났다는 것을 뜻한다”며 “올해도 놈코어 열풍과 더불어 ‘스포티즘’ 무드가 강화된 트레이닝복 패션이 트렌드로 조명됨에 따라 살로몬만이 지니는 ‘스포츠 아웃도어’ 콘셉트의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살로몬 아웃도어는 XA PRO 3D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2015년 봄∙여름 시즌 신발을 20%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으며 10만원, 20만원, 30만원, 40만원,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 4만원,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미지제공=살로몬 아웃도어>










▲ 롯데 동래 살로몬 매장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살로몬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