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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좌충우돌 만국유람기 사이판&괌’ 편은 보통 휴양지로만 생각하던 사이판과 괌에서 호화스러운 럭셔리 호텔 휴양이 아니라 게스트 하우스 ,홈스테이 등을 하며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좌충우돌로 떠나는 배낭여행이다.
이씨는 “여행을 떠나기 전 어떤것이든 다 도전해보겠다고 생각했다”며 “사이판과 괌을 생각하면 보통 휴양지로만 생각하는데 리조트 안에서의 휴양보다는 현지인들의 삶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고 남들은 모르는 숨어 있는 보석같은 장소를 찾아 다녔다”고 설명했다.
그는 방송에서 평소 볼 수 없었던 모습과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괌에서 경험한 일 중 4200m 상공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한게 가장 큰 도전이자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그는 이번 방송에서 출연료를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이씨는 "출연료 전액 장애 영유아들의 재활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며 "여행을 통해 작은 나눔들이 큰 사랑이 되는 것을 알고 있기에 모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 노력들이 멈추지 않는다면 장애 영유아들의 재활의 꿈과 소망도 꼭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수민씨가 이끄는 ‘좌충우돌 만국유람기 사이판 &괌’편은 부산 MBC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일 밤11시 15분 첫방송을 시작해 총 7회에 걸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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