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브랜드 엘리샤코이가 상반기 히트 화장품인 마유 크림을 지난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유 성분은 초식동물인 말에서 추출한 말의 기름으로 불포화지방산이 사람의 유분과 매우 흡사하여 보습에 좋은 제품으로 유명하다.

최근 방송에서 연예인이 자신의 피부 비결로 마유 크림을 소개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엘리샤코이도 이 열풍에 힘입어 신제품 마유 크림을 출시하며 국내 마유 시장 대열에 합류했다.

정식 명칭은 ‘프리미엄 골드 제주 마유 크림’으로 제주 발효 마유 성분을 함유하여 원재료에서부터 차별화를 둔 제품이라는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특히 고농도 세라마이드와 골드가 함유되어 강한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이 오래가 거칠고 메마른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준다고.

그 외에 병풀 추출물과 목련 나무 껍질 추출물로 만든 엘리샤코이 독자적 특허원료인 ‘유스워터’ 를 함유하여 엘리샤코이만의 차별화된 마유크림을 완성했다.


엘리샤코이 브랜드개발팀 관계자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피부결에 따라 고르게 발라주고 손바닥으로 지그시 감싸 피부 깊숙이 흡수시켜주면 봄철 환절기 트러블 피부 관리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골드 제주 마유크림’은 엘리샤코이 공식몰(www.elishacoy.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엘리샤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