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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딸 공개’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생후 7개월 딸이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4일 새벽 방송된 tvN ‘택시’에서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딸 정모아 양을 공개했다.
▶김미려 딸 정모아 양, 큰 눈 깜찍한 표정 ‘으뜸’
김미려는 틈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정모아 양의 근황을 공개해왔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를 꼭 닮은 정모아 양은 큰 눈과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택시’에서는 MC들이 김미려 정성윤의 신혼집을 직접 찾아 정모아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모아 양은 쌍꺼풀이 있는 동그랗고 큰 눈과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인청처럼 작고 예쁜 얼굴이 곧바로 화제가 됐다. 이후 김미려의 딸 정모아 양을 보고 싶은 누리꾼들이 김미려의 SNS을 방문했고 SNS를 가득 채운 사진에 마음을 모두 빼앗겼다.
한편,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지난 2013년 10월 결혼해 지난해 9월 딸 모아양을 얻었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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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