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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함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하다. 배우 이나영이 최근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랑카스터’와 함께한 2015 S/S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나영은 무보정 비하인드 컷에서도 미니멀하고 모던한 프렌치 감성의 시크한 매력을 뽐내 패셔너블한 파리지엔 무드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나영은 메이크업 수정 중 볼에 바람을 넣거나 촬영 중간에 모니터링을 하는 등 매 순간 열정적이고 소탈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숨길 수 없는 마네킹 같은 바디 라인으로 다양한 느낌의 프렌치한 스타일의 의상도 세련되게 소화해 스타일리시하고 멋스런 파리지엔 화보 컷을 완성시켰다.
또한 이나영은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에 백을 매치해 이번 시즌 주목 받을 수 있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유니크한 쉐입에 프렌치한 감성이 돋보이는 백으로 매 컷 마다 이나영의 스타일을 한층 더 고급스럽고 엣지 있는 파리지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이나영은 3년간의 오랜 휴식기를 끝내고 독립단편영화 ‘슬픈 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랑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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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