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지난 1월 출시한 롯데아이행복카드가 출시 두 달 만에 발급 10만매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아이행복카드’는 어린이집 보육료 및 유치원 유아학비 할인서비스에 롯데만이 제공할 수 있는 유통 및 서비스 인프라를 더하여 타사 아이행복카드와 차별을 둔 점과 할인한도의 상한선이 없다는 점 등의 파격적인 상품구성이 인기의 비결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3월말까지 롯데아이행복카드를 발급받고 사용하는 고객에게 포인트를 최대 2만점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시행 중에 있다.


먼저 롯데 아이행복카드는 어린이집 보육료 및 유치원 유아학비 결제금액 중 본인부담금의 10% 할인은 물론 쇼핑∙키즈∙헬스 등 육아와 직결된 최대한의 혜택을 담았다. 이밖에 롯데마트(몰)·롯데홈쇼핑(아이몰)·G마켓·인터파크·옥션·베페몰∙제로투세븐닷컴 5%, 토이저러스·키자니아 30%, 병의원·약국 업종 5% 할인서비스뿐만 아니라,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학원·학습지, 유원지∙놀이시설 업종, 교통(시내버스∙지하철∙택시) 10% 할인과 모든 통신사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매월 2000원 할인도 담았다.

카드신청은 전국 롯데백화점 카드센터와 롯데카드 홈페이지, 전국 지자체 주민센터 및 롯데아이행복 발급전문 상담조직을 통해 가능하다. 롯데 아이행복카드는 신용 및 체크카드 2종으로 출시되며 연회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