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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색다른 홈웨어룩을 추천했다. 지난 3월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4회에서 배우 채수빈(한은수 역)이 프린팅 티셔츠로 귀여운 홈웨어룩을 선보였다.
극중 지완(이준혁 분)의 이복동생으로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채수빈은 긍정의 아이콘답게 홈웨어룩도 러블리한 아이템을 선택했다.
이날 채수빈은 전체적인 네이비 컬러에 다채로운 프린팅이 돋보이는 티셔츠를 착용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티셔츠는 커피, 토스트 그림 뿐만 아니라 ‘굿모닝’ 이라고 쓰여 있는 레터링 프린팅이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파랑새의 집’에서는 태수(천호진 분)를 만난 지완(이준혁 분)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갈등한다. 현도(이상엽 분)는 자꾸 은수를 생각하는 자신이 이상함을 느끼는 장면이 그려지며, 26%(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2TV ‘파랑새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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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