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시계 브랜드인 아이스워치(ICE WATCH)가 BMW 모터 스포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된 아이스-BMW(ICE-BMW)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아이스-BMW 컬렉션은 BMW사의 M시리즈 수석 디자이너인 ‘피에르 르클레르크(Pierre Leclercq)’에 의해 디자인 되었으며, 시계밴드에는 해당 디자이너의 시그니처가 각인 된 것이 특징이다.


BMW만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유니크한 디자인과 네이비와 화이트의 컬러 매칭 그리고, 크로노 기능을 탑재한 모델과 일반 모델을 구별함으로써 남성과 여성, 심플함과 다이나믹한 취향을 모두 반영하였다.

특히 네이비 컬러는 BMW만의 독창적인 고유컬러와 스포츠와 레이스트랙의 열정을 손목 위의 시계로 표현하여 BMW만의 브랜드적 차별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가격은 29만원이다.
‘아이스워치(ICE WATCH)’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수원점.부산서면점.광주점), 롯데영플라자 (대구점.창원점), 롯데월드점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단독 쇼핑몰과 종합 쇼핑몰인 (http://www.watch-rad.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스워치는 지난 2007년 벨기에에서 런칭했으며, 팬톤(PANTONE)이나 BMW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지제공=아이스워치(ICE 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