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 바디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가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자라는 최상의 원료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우아한 향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빠니에 데 썽스는 지난 연말 롭스에 입성한 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올리브영에도 진출하게 됐다고 전했다.


올해 새롭게 입점한 올리브영에서는 국내 홈쇼핑 론칭 이후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빠니에 데 썽스의 로즈 라인 5종(핸드크림, 바디오일, 리퀴드 마르세유솝, 바디&핸드로션, 샤워젤)을 만나볼 수 있다.

빠니에 데 썽스 마케팅 관계자는 “공식적인 오프라인 채널 론칭 후 단시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판매 제품에 대해 깐깐하게 선별하는 국내 유명 홈쇼핑, 드럭스토어에서 인정 받은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폭 넓은 소비자층과 만나기 위해 올 한해 보다 다양한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빠니에 데 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