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모던 캐주얼 브랜드 행텐(HANG TEN)에서 15 봄시즌 ‘캘리 데님 컬렉션’을 선보였다.



2015 S/S 시즌 핫 아이템으로 데님이 떠오르고 있다. 다양한 핏과 스타일로 변화된 데님 팬츠, 데님 셔츠 등 데님 아이템이 다시금 주목 받으면서 데님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에 행텐에서는 행텐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데님 라인으로 ‘캘리 데님 컬렉션(CALI. DENIM COLLECTION)’을 선보였다.



캘리 데님 컬렉션은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핏, 합리적인 가격의 데님 팬츠, 데님 셔츠 등으로 구성돼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성 라인은 스키니 핏, 스트레이트 핏이 있으며 여성 라인으로는 스키니핏, 스트레이트 핏, 테이퍼드 핏으로 구성돼 있다. 각기 다른 트렌디한 핏을 선사해 감각적인 스타일링 연출에 도와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캘리 데님 컬렉션 제품은 계절을 불문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으며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싶다면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한 청청 패션을 연출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 데님 셔츠를 허리에 묶어 레이어드하면 패셔너블한 스트리트 패션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키니진은 몸매를 살려줘 다양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특히 2만 9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인기가 높다. 데님 팬츠 가격은 2만 9900원부터 4만 9800원까지 다양하고 합리적인 구성되어 고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3가지 워싱 스타일로 구성된 데님 셔츠가 2만 9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두개의 발바닥 모양의 심볼로 국내에서는 이미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행텐’은 1960년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서핑 최종기술인 행잉 텐(Hanging Ten)으로부터 탄생하여 현재 전 세계 73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사진=행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