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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화보에서 튀어나온 듯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3월 6일 신사동 가로수길 갤러리 ‘예화랑(gallery YEH)’에서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전시회 오픈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오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루즈 앤 라운지’의 뮤즈인 전지현을 시작으로 배우 김윤진, 하석진, 한 채영, 그리고 모델 강승현, 박형섭, 변우석, 황소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지현은 완벽한 올블랙룩으로 포토월에서 환한 미소로 전시회 오픈을 축하했다. 전지현은 ‘루즈 앤 라운지’의 뮤즈답게 ‘루즈 앤 라운지’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스퀘어 라인의 가방을 포인트로 착용해 스타일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전지현이 착용한 가방은 ‘루즈 앤 라운지’의 15 S/S 컬렉션 제품으로 소재의 믹스매치와 과감한 브이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이번에 진행된 ‘루즈 앤 라운지’의 프로젝트는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단순 패션 브랜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성장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는 떠오르는 현대미술작가 강선미, 차승언, Fabrikr(페브리커)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The guild of Artistic’이라는 부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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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