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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이클링 웨어 얼바인(Ulvine)이 봄을 맞아 초경량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얼바인의 ‘멜란지 프린트 초경량 윈드브레이커”는 은은한 멜란지 프린트로 클래식한 디자인 감성을 주면서도 앞뒤판에 리플렉티브를 적절히 배치해 야간 라이딩 안전도 고려했다.
그리고 신축성이 탁월한 나일론 20D RIPSTOP STRECH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12만8000원이다.
<이미지제공=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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