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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영상제작, 인적교류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국내외 의료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의료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유통을 위한 광범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브로콜리미디어는 이번 MOU 체결로 영상 사업 및 마케팅 역량 등을 통해 퀄리티 있는 의료 콘텐츠 제작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브로콜리미디어는 지난 2000년 초 설립된 SBS 종합 콘텐츠 외주 제작사로 방송제작과 관련 JHM과의 협력과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료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남기두 JHM 실장은 “양사가 공동 협력으로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급팽창하고 있는 의료 영상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훈 브로콜리 미디어 대표이사는 “공동 협력 사업을 통해 더욱 활발한 업무 교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상 제작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에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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