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행사에는 허권 노동조합위원장,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이신형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김병욱 NH농협선물 대표이사, 한동주 NH-CA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가 참석해 올셋 펀트 적립식 상품에 가입했다.
이날 허권 노조위원장과 계열사 신임 CEO는 농협금융 대표상품 올셋펀드가 농협금융의 자산운용명가 도약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임을 강조했다. 또 전 조직의 역량을 올셋 펀드 추진에 결집할 것을 다짐했다.
올셋은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라는 의미로 저금리·저성장시대에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한 농협금융 대표투자상품 브랜드다. NH-CA 자산운용이 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과 공동으로 개발해 현재까지 7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상반기 중 2개 상품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올셋 펀드는 지난 1월2일 출시 이후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3월10일 기준으로 판매액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 올셋펀드가 단기간에 시장의 주목받고 있는 것은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좋은 성과가 맞물렸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