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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만을 생산하는 그라프 다이아몬드(Graff Diamonds)가 2015년 봄을 맞아 10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매장에서 'Yellow Splendour'라는 테마 아래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그라프 다이아몬드는 2015년 봄을 맞아 31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 반지와 136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만든 목걸이, 77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가 박힌 브로치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라프 다이아몬드는 레드, 블루, 오렌지, 핑크 등 세계에서 우수한 유색 다이아몬드를 독점 및 선점하고 있는 브랜드 회사다.
이날 그라프 다이아몬드는 2015년 봄을 맞아 31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 반지와 136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만든 목걸이, 77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가 박힌 브로치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라프 다이아몬드는 레드, 블루, 오렌지, 핑크 등 세계에서 우수한 유색 다이아몬드를 독점 및 선점하고 있는 브랜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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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