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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tvN ‘호구의 사랑’>
수영선수 도도희의 몸매는 역시 우월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 유이(도도희 역)가 지난 3월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10회에서 편안한 아이템으로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날 유이는 티셔츠와 데님 팬츠, 그리고 스타디움 재킷으로 스포티 무드를 뿜어냈다. 그녀는 그레이 톤의 티셔츠와 슬림핏 데님 팬츠로 심플한 캐주얼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뒷 부분이 아이스크림 프린팅으로 포인트된 스타디움 재킷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스타일링TIP : 캠퍼스룩 필수 잇템 ‘스타디움 재킷’
개강 후, 데일리룩이 고민된다면 스타디움 재킷을 선택하자. 스타디움 재킷은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에 남녀 모두 캠퍼스룩으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유이처럼 티셔츠와 팬츠, 스니커즈로 내추럴하게 연출해도 좋고, 원피스와 함께 여성미를 가미하는 것도 좋다.
한편, 이날 방송된 ‘호구의 사랑’에서는 고스패치 고 기자가 도희를 찾아온다. 그 와중에 호경(이수경 분)은 오빠의 여친, 그 괘씸한 썸녀가 도도희라는 걸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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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