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낮과 밤의 높은 일교차로 인하여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이에 뷰티브랜드 아비노가 <포지티블리 너리싱 퓨리파잉 바디 워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비노의 신제품 <포지티블리 너리싱퓨리파잉 바디 워시>는 아비노의 주요 액티브 오트밀이 포함된 고보습 포뮬러가 샤워 후에도 당김 없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해 줄 뿐만 아니라 비타민, 단백질 그리고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유래성분, 해초 추출물이 함유되어 지친 피부를 생기있게 가꾸어 준다.

또 은은하고 상쾌한 향이 샤워 후에도 오랜 시간 지속되어 향기롭고 기분 좋은 하루를 선사하며, 뛰어난 보습력으로 샤워 후에도 더욱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아비노 <포지티블리 너리싱 퓨리파잉 바디 워시>는 3월부터는 코스트코 4월부터는 올리브영 드러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아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