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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가 국내 최장기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
13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한빛 1호기가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고 이날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한 후 2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원전은 1년 6개월을 한 주기로 운전한 뒤 연료교체와 정비를 위한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한다.
한빛 1호기는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올해 3월까지 2542일 동안 국내 최장기간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
이 기간동안 총 발전량은 608억3386만kWh로 광주·전남 지역에서 500여일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현재 운행되고 있는 전국 24개 원전 중에서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한 호기는 한빛1호기를 포함 고리 1호기, 월성3호기 등 단 3곳 뿐이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이번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 기록은 우수한 기술진의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가 한몫을 했으며 더불어 철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 덕분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 1호기는 각종 기기정비 및 설비개선을 시행한 후 오는 5월 중순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13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한빛 1호기가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고 이날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한 후 2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원전은 1년 6개월을 한 주기로 운전한 뒤 연료교체와 정비를 위한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한다.
한빛 1호기는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올해 3월까지 2542일 동안 국내 최장기간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
이 기간동안 총 발전량은 608억3386만kWh로 광주·전남 지역에서 500여일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현재 운행되고 있는 전국 24개 원전 중에서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한 호기는 한빛1호기를 포함 고리 1호기, 월성3호기 등 단 3곳 뿐이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이번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 기록은 우수한 기술진의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가 한몫을 했으며 더불어 철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 덕분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 1호기는 각종 기기정비 및 설비개선을 시행한 후 오는 5월 중순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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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