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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하품이나 해.” 봄을 맞아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 이들을 위해 배우 김수현이 일상탈출 비결을 공개했다.
제일모직의 ‘빈폴아웃도어’가 16일 김수현과 함께 매일 새로운 스토리를 소개하는 형태의 TV CF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빈폴아웃도어 TV CF의 컨셉은 ‘일상탈출’로, 치열한 일상 속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쉽고 간편하게 떠나는 생활 속 아웃도어, 그것이 진정 아웃도어라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녹여냈다.
김수현은 매회 TV CF를 통해 ‘오늘을 사는 당신에게 바람’을 키(Key) 메시지로 매회 일상 탈출을 위한 팁을 하나씩 풀어낸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주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월요일의 바람 ‘느슨해진 마음까지 바짝 조여 매고 가볍게 출발하길 바람’, 화요일의 바람 ‘앞에 놓인 오르막 길쯤이야 가볍게 넘어버리길 바람’, 수요일의 바람 ‘바람 맞기 좋은 날에도 자신감을 잃지 말길 바람’, 목요일의 바람 ‘하루쯤은 아무 계획 없이 떠날 수 있길 바람’, 금요일의 바람 ‘치열했던 만큼 한 걸음 더 성장한 자신을 느껴보기 바람’으로 심금을 울리는 메시지와 함께 김수현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빈폴아웃도어는 이번 김수현의 ‘일상탈출’ 스토리를 토대로, 도시형 아웃도어의 개념을 재정립 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인이 공감하고 동경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의식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16일을 시작으로 매일 광고가 바뀌며 다음 편을 보기 위해서는 내일을 기약해야 한다. 매일 TV CF가 바뀌기 때문에 신선함을 더할 뿐 아니라 광고를 더욱 집중해서 보는 효과가 있다.
한편 빈폴아웃도어는 아웃도어 시장의 브랜드 리더십 강화 차원에서 일상 속에서의 작은 모험을 컨셉으로 글램핑, 라이딩, 스포츠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사진=빈폴아웃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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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