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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표 브랜드 프레드 페리(Fred Perry)가 브리티시 헤리티지 워크 웨어 장인으로 불리는 나이젤 카본과 함께 ‘나이젤 카본 X 프레드 페리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나이젤 카본 X 프레드 페리 컬렉션’은 1929년 테이블 테니스 세계 챔피언 이력을 소유한 프레드 페리를 기념하기 위해 나이젤 카본만의 광범위한 빈티지 아카이브와 과거 프레드 페리 스포츠 웨어 아카이브를 참고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서는 성글게 짜여진 와플 저지 소재와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새로운 디자인의 피케 셔츠를 선보인다. 또한 ‘스포츠 블레이저’와 나이젤 카본의 ‘카메라맨 재킷’을 프레드 페리의 무드로 재해석했으며, 프레드 페리의 대표적인 풋웨어 ‘1929 테이블 테니스 슈’와 ‘오리지날 1952 피케셔츠’, ‘1929 테이블 테니스 쇼츠’를 빈티지하고 레트로한 무드로 소개한다
한편, ‘프레드 페리’와 ‘나이젤 카본’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인 ‘나이젤 카본 X 프레드 페리 컬렉션’은 사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프레드 페리 서울 로렐리스 샵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프레드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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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