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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넘치는 자신감으로 민낯을 공개한다. 구하라는 KBS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MC로 발탁돼 뷰티와 스킨케어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 완벽한 무결점 피부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구하라는 “피부가 얇고 예민한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힌 바 있다. 구하라는 평소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으며, 꼭 챙기는 뷰티 아이템으로는 넥(neck)크림과 풋크림을 꼽았다. 구하라는 “자기 전 꼭 넥크림을 사용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목주름을 관리해야 할 것 같아서다”라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건조한 봄철, 피부 관리가 꼭 필요할 시점에 ‘어 스타일 포 유’의 MC들이 소개할 차별화된 뷰티 시크릿 공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어 스타일 포 유’는 기존 뷰티 프로그램들의 정보 전달 방식과는 달리, 4명의 MC들이 전문가와 일반인들로부터 실용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스스로에게 꼭 맞는 방식을 찾아나갈 예정이다.
한편, 구하라를 비롯해,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스타 보라, EXID 하니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들에 맞는 최적 아이템과 최신 트렌드를 다양한 미션을 통해 수행하게 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는 4월 5일 오후 11시 50분에 KBS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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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