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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한 원조여신 김희선이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으로 돌아왔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기존의 여신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딸을 위해 헌신하는 주부 조강자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180도 확 달라진 연기변신과 함께 내추럴하지만 멋스러운 캐주얼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김희선은 그레이 컬러의 점퍼와 내추럴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는데 특히 자칫 다크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상큼한 미니백을 함께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김희선)가 딸을 위해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내용으로 김희선 외 배우 지현우, 김유정, 오윤아, 김태훈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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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