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서머너즈워와 신작 게임들의 양호한 매출 성장 기대감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42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보다 2.08% 상승한 18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서머너즈워의 매출 증가세와 낚시의 신, 소울시커의 선전 등으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76억원, 373억원으로 전 분기대비 16.5%, 3.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그는 “오는 4월 출시되는 ‘컴투스프로야구2015’와 ‘이스트레전드’, ‘원더택틱스’ 등 차기작들의 흥행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목표주가는 계속 상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