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사회체육학과 학생들이 22일 오후 광명스피돔 스피드롬에서 사이클 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사진=박정웅 기자
순천향대학교 사회체육학과(학과장 이제홍) 학생들이 22일 오후 광명스피돔 스피드롬(미니벨로드롬)에서 피팅과 주행법 등 사이클 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이창국 겸임교수(현 국민체육진흥공단 고객만족팀)의 지도 아래 지난해 6월 5박6일 간의 인천-부산 648km 국토종주와 스피돔 롤러체험 등을 통해 생활체육으로서의 자전거(사이클)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경륜 메카'로 자리한 스피돔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스피드롬과 롤러체험관을 무료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시간은 경륜경기가 열리는 금~일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