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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째 트라이애슬론 훈련용품을 지원하고 있는 ㈜잉글리쉬 무무 김병일 국장(36·사진)의 다짐이다.
지난 1월 광주광역시 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에 취임한 김 국장은 23일 "지난해 9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 동메달 획득, 전국대회 3관왕 쾌거를 거뒀지만 선수단이 후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우리가 후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 국장은 12인승 스타렉스 훈련 차량을 지원했다. 훈련지 이동 때마다 매번 불편을 겪었던 선수단은 이번 지원으로 숨통이 트이게 됐다.
한편 잉글리쉬 무무는 '글로벌 인재 양성교육'을 목표로 자라나는 2세의 꿈과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한국영어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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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