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와 손잡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37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 거래일보다 0.53% 상승한 18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CJ대한통운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그룹과 한·중 국제특송사업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하준영 연구원은 “이번 한·중 국제특송사업에서 CJ대한통운은 한국의 국제특송 화물 분류, 배송 업무를 담당하고 인천에 국제물류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라며 “중국의 해외직구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