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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23일 제42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홍옥녀 후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 신임 회장은 “회장 임기 시작과 함께 우선적으로 통합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제대로 된 간호인력개편, 치과 간호조무사 법적 업무 보장, 방문간호 수가 차등화 시정 등 현안문제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새협회출범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새협회 위상에 걸맞게 정관과 제규정을 준비하고 보건복지부 법인감사를 받더라도 다시는 기관경고를 받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 신임 회장은 “회장 임기 시작과 함께 우선적으로 통합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제대로 된 간호인력개편, 치과 간호조무사 법적 업무 보장, 방문간호 수가 차등화 시정 등 현안문제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새협회출범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새협회 위상에 걸맞게 정관과 제규정을 준비하고 보건복지부 법인감사를 받더라도 다시는 기관경고를 받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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