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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헤어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에서 지난 3월 17일, 1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호림아트센터에서 진행한 ‘2015 모로칸오일 스타일링 프레젠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모로칸오일’ 스타일링 프레젠테이션은 전세계 패션 위크의 헤어스타일 연출을 책임지며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모로칸오일’ 수석 스타일리스트 안토니오(Antonio corral calero)와 ‘모로칸오일’의 에듀케이터 바이올렛(Violet Sainsbury), 그리고 ‘준오 살롱’의 게스트 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한 스타일링 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안토니오는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한국 여성들에게 세련되고 아름다운 60년대 무드의 헤어스타일을 제안했다. 그는 ‘모로칸 오일’의 스타일링 제품들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연스럽고 세련된 헤어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팁을 공개했다.
그가 제안한 60년대 헤어스타일은 ‘모로칸오일’ 몰딩 크림을 사용하여 모발의 결을 살려주고 볼류마이징 무스로 풍성한 볼륨 스타일을 완성한다. 여기에 루미너스 헤어 스프레이 스트롱을 사용해 부드럽게 고정시켜 마무리하면 완벽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특히 지난 3월 17일 헤어스타일리스트 및 업계 관계자 초청 행사로 진행된 이벤트에서는 ‘모로칸오일’의 브랜드 스토리를 재현한 엔터테인먼트 쇼를 선보이며 볼거리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9일에는 백스테이지 공개를 통해 디자이너들의 스타일링 시연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과 참석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존을 통해 이벤트에 흥미를 더했다.
‘모로칸오일’ 관계자는 “오랜 시간 준비한 스타일링 이벤트가 많은 참석자분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로칸오일’의 화려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모로칸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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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