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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호스 파리’는 W&FUN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쇼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워커힐시어터’에서 펼쳐진다.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물랑루즈(Moulin Rouge)’, ‘리도(LIDO)’와 함께 프랑스 파리의 3대쇼로 손꼽히며, 이번 공연은 창립 65주년 기념 해외투어로 전세계 수많은 후보도시 중 치열한 경쟁에서 선정된 한국, 서울에서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이 열린다.
1951년 파리 샹젤리제에서 탄생한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전위적 예술가 알랭 베르나댕(Alain Bernadin)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여성의 순수한 피부 위에 다양한 빛과 영상을 입혀 심미적인 안무를 더해 몸이 마치 움직이는 캔버스처럼 보이는 예술작품으로 창조되었다.
그 파격적인 스타일은 엄청난 논란과 엇갈린 반응을 일으켰으나, 파리 예술계에서 더 나아가 전세계 문화예술인에게 여성의 형태를 다른 차원으로 격상시키는 비교할 수 없는 아이콘으로 각인되었다.
이번 크레이지호스 파리가 공연될 ‘워커힐시어터’에서는 최고급 샴페인과 함께 공연 그 이상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VIP부스는 2인 기준 110만원으로 럭셔리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 또는 샴페인여제 캐롤의 1800케이스 한정 ‘팜므(빈티지2000)’ 1병 중 택할 수 있으며 카나페와 허브티를 함께 제공된다.
VIP석은 1인 기준 22만원으로 와인명가 로칠드가문의 ‘바롱드로칠드’ 또는 모나코왕실, 마돈나의 샴페인으로 불리는 ‘도츠’ 하프바틀(2인시 1병)이 제공된다.
R석은 1인 기준 16만5000원으로 세계인의 샴페인 ‘모엣&샹동’ 또는 미쉘린 레스토랑의 샴페인 ‘뒤발 르로이’ 하프바틀(2인시 1병)이 제공된다.
S석은 1인 기준 11만원, S석U26(26세 이하 관람)은 7만7000원으로 공연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단 한팀(15~30인)을 위한 통유리로 제작된 VIP BOX가 2층에 마련되며, 이곳에서는 최고급 샴페인의 꽃 페리에주에 벨레포크와 그랑브뤼, 샹젤리제 살롱스타일의 캐비어, 카나페, 하이티를 마시며 고급스러운 접대나 비즈니스, 소셜파티를 공연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인 기준 550만원 부터다.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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