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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공항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넘버 원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지난 3월 20일 보아는 ‘SM타운 라이브 인 대만’ 공연 참석 차, 인천 공항을 통해 오후 대만으로 출국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3월 22일 입국했다.
그녀는 출국 할 때와 변함없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과 가지런히 정돈된 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며 내추럴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보아는 출국 시, 트렌치코트와 가죽팬츠로 락 시크 무드를 뿜어냈으며, 입국 공항패션에서는 블루 컬러의 재킷과 스니키진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보아는 입, 출국 시에 모두 같은 가방을 매치했으며, 그녀가 선택한 그레이 톤의 토트백은 ‘버버리 (BURBERRY)’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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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