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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영과 백진희의 산뜻한 봄 패션이 여성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위치한 이탈리와 수제화 브랜드 ‘아니엘’ 파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잉꼬부부 정혜영과 청순미녀 백진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혜영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연출한 후, 별 도트무늬의 블라우스와 빈티지 느낌의 루즈한 데님 팬츠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아니엘’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답게 ‘아니엘’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며 화사한 봄 코디를 완성했다.
또한 백진희는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와 미니백, 하이삭스 아이템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니엘’은 발레의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 수제화 브랜드로 브랜드의 전통성을 지키고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 키즈 라인으로 엄마와 함께 연출할 수 있는 커플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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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