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결혼 예비신랑 공개’


5월의 신부 장윤주가 결혼할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최근 ‘2015 F/W 서울패션위크’의 ‘반하트 디 알바자’ 런웨이에 서며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면모를 뽐냈던 모델 장윤주가 24일 오전 자신의 SNS에 예비신랑 공개와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 장윤주, “예비신랑은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


장윤주는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4살 연하 사업가와 오는 5월 29일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습니다. 고마워요”라면서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 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라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고 밝히며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 예비 신부의 자신감 붙은 캣워크


‘반하트 디 알바자’ 2015 F/W 컬렉션 뮤즈 장윤주는 런웨이에서 눈부신 스타일링을 뽐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그녀가 결혼 발표 직전 올랐던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대한 관심도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패션위크 ‘반하트 디 알바자’의 무대에 뮤즈로 장윤주는 브랜드의 다채로운 의상들을 프로페셔널하게 소화했다. 재킷 레이어드 스타일로 시작해 감각적인 컬러 조합이나 숄더 로빙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반하트 디 알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