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클래식 피크닉>은 1부 비발디의 ‘사계 中 봄 1악장’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모차르트의 ‘플룻 협주곡 1번 사장조’,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빌 더글라스의 ‘찬가’,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를 들려준다.
그리고 2부는 성악가의 무대로 구성된다. 메조소프라노 나희영의 ‘님이 오시는지’와 ‘강 건너 봄이 오듯’ 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박지현이 들려주는 ‘진달래꽃’, ‘목련화’에 이어 소프라노 윤선경의 ‘그네’와 스트라우스 ‘봄의 소리 왈츠’ 등 청중들이 편하고 쉽게 감상할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공연은 3월 27일(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예매 및 문의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uac.or.kr)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의정부예술의 전당>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