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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 미인이 갖춰야할 필수 조건 중 하나는 반짝반짝 빛나면서 찰랑거리는 머릿결이다. 하지만 바쁜 아침에 급하게 해야하는 헤어 드라이기 등의 사용은 머리카락에 영양분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푸석하고 뻑뻑한 머릿결을 만든다. 샴푸나 드라이의 걱정 없이 헤어에센스 제품 하나만 잘 챙겨도 하루 종일 촉촉하게 빛나며 향긋한 머릿결을 자랑할 수 있다.
▶극손상 모발 갈라짐을 방지 ‘모발 보호’
럭셔리 헤어&두피 케어 전문 브랜드 ‘케라스타즈’의 ‘시몽 테르미크’는 잦은 헤어 아이론과 드라이 사용으로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 주는 헤어 에센스 제품이다.
‘시몽 테르미크’는 뷰티제품의 실제 성능을 알려주는 On Style ‘겟잇뷰티 2015 블라인드 테스트’ 헤어에센스 편에서 기존 1위 였던 E사 제품을 물리치고 향, 윤기, 마무리감에서 토탈 랭킹 1위에 올라선 제품이다.
특히 ‘케라스타즈’만의 크실로오스 테크놀로지로 개발된 열손상 방지기능이 있어 극 손상 모발의 갈라짐을 방지하는 유효 성분을 더욱 깊숙이 흡수시켜주며, 모발을 매끄럽게 코팅시켜 건강하고 탄력 있는 머릿결을 만들어 준다.
모발 타입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헤어 드라이 퍼펙터 케라스타즈 테르미크’는 강한 자외선에서도 모발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보호해줄 뿐 아니라, 아침 드라이 시간을 2배 감소 시켜 빠른 준비가 필요한 대학생 및 직장인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한편, ‘케라스타즈’의 시몽 테르미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케라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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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