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사상 최초로 340만원을 넘어섰다.

2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거래일대비 1.10% 오른 34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날 장 초반 344만9000원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한 52주 신고가(339만원)을 갈아치운 모습이다.


최근 아모레퍼시픽은 액면분할을 앞두고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

아모레퍼시픽은 주식 분할 결정으로 오는 4월22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액면분할과 관련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