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걸그룹 '미쓰에이' 소속 가수 수지의 열애설에 하락세를 보였던 JYP엔터테인먼트가 이날 남성그룹 '2AM'의 사실상 해체 소식에 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27분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보다 85원(1.70%) 하락한 4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2AM 멤버들이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에 남기로 결정했고, 임슬옹은 싸이더스HQ로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막바지 협상 중"이라며 "창민은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와 6개월가량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로 앞으로 거취는 불분명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