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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자산운용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월간지인 아시안인베스터(AsianInvestor)가 주관하는 '2015 아시안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에서 국내 채권부문 최우수 중소형 운용사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안인베스터는 영국 최대 미디어 그룹인 헤이마켓(Haymarket)의 산하기관으로 매년 한국의 우수 기관투자가,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을 대상으로 '코리아 어워즈'를 시상하고 있다.
현재 베어링자산운용의 국내 채권 수탁고는 약 3조5000억원을 상회하며 MMF없이 BM형 위주로 운용되고 있다. 대다수 자산운용사의 채권자산이 계열 판매사 위탁자금인 것을 감안하면 독립운용사인 베어링자산운용의 자산은 큰 규모로 평가받는다.
베어링자산운용은 우정사업본부 및 사학연금 등 정부산하기관을 포함한 주요 기관투자자 및 펀드평가사로부터 채권형 펀드 우수 운용사로 수차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소형 운용사로는 유일하게 국내 주요 공적연금 운용사로 선정되기도 했고 올해 KG제로인 ‘201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에서는 일반채권유형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베어링자산운용의 대표적인 공모형 채권펀드인 베어링 하나로 채권 펀드는 주로 국공채 및 A0 이상 국내 우량 회사채 등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연간 수익률 7.58%(3월23일 기준)을 기록하며 유형과 벤치마크 수익률을 초과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들에 대해 적절한 펀드 듀레이션 및 밴드 수준을 설정함으로써 과도한 시장위험노출을 배제하고 자체 계량 모델을 이용한 금리방향성과 거시경제지표 예측을 통해 펀드 듀레이션 조정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저평가 크레딧 채권 발굴 및 활용을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베어링자산운용에서 채권운용팀을 총괄하고 있는 김범석 상무는 “베어링자산운용은 우수한 투자 인력 및 안정적 운용을 통해 일관된 투자원칙을 준수하고 투자 프로세스 정련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베어링자산운용은 풍부한 리서치 경험과 다양한 툴을 활용해 저평가 크레딧 채권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며 “철저한 리스크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과거 투자채권 중 디폴트 사례가 전무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아시안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 수상으로 베어링자산운용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아시안인베스터는 영국 최대 미디어 그룹인 헤이마켓(Haymarket)의 산하기관으로 매년 한국의 우수 기관투자가,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을 대상으로 '코리아 어워즈'를 시상하고 있다.
현재 베어링자산운용의 국내 채권 수탁고는 약 3조5000억원을 상회하며 MMF없이 BM형 위주로 운용되고 있다. 대다수 자산운용사의 채권자산이 계열 판매사 위탁자금인 것을 감안하면 독립운용사인 베어링자산운용의 자산은 큰 규모로 평가받는다.
베어링자산운용은 우정사업본부 및 사학연금 등 정부산하기관을 포함한 주요 기관투자자 및 펀드평가사로부터 채권형 펀드 우수 운용사로 수차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소형 운용사로는 유일하게 국내 주요 공적연금 운용사로 선정되기도 했고 올해 KG제로인 ‘201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에서는 일반채권유형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베어링자산운용의 대표적인 공모형 채권펀드인 베어링 하나로 채권 펀드는 주로 국공채 및 A0 이상 국내 우량 회사채 등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연간 수익률 7.58%(3월23일 기준)을 기록하며 유형과 벤치마크 수익률을 초과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들에 대해 적절한 펀드 듀레이션 및 밴드 수준을 설정함으로써 과도한 시장위험노출을 배제하고 자체 계량 모델을 이용한 금리방향성과 거시경제지표 예측을 통해 펀드 듀레이션 조정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저평가 크레딧 채권 발굴 및 활용을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베어링자산운용에서 채권운용팀을 총괄하고 있는 김범석 상무는 “베어링자산운용은 우수한 투자 인력 및 안정적 운용을 통해 일관된 투자원칙을 준수하고 투자 프로세스 정련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베어링자산운용은 풍부한 리서치 경험과 다양한 툴을 활용해 저평가 크레딧 채권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며 “철저한 리스크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과거 투자채권 중 디폴트 사례가 전무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아시안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 수상으로 베어링자산운용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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