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분식회계 혐의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6일 오후 1시37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거래일대비 8.16% 내린 7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온 대우건설은 이날 분식회계 혐의와 관련한 소식이 전해지며 장중 12.30% 하락하기도 했다.


현재는 낙폭을 소폭 줄여 8%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 한 매체는 금융감독원이 대우건설의 분식회계 혐의와 관련, 감리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