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가구 1위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서울시 유공납세자로 선정되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퍼시스는 성실한 납세를 통해 서울시의 안정적인 세입재정운영과 건전한 선진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매년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3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모범납세자 중에서 공이 현저한 자를 유공납세자로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퍼시스는 이번 유공납세자 선정으로 대출금리 인하, 신용평가시 가점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퍼시스 관계자는 ”퍼시스는 2007년 납세자의 날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등 성실한 납세실적을 인정받아 왔으며, 2009년부터는 국세청과 성실납세이행협약을 체결하여 투명경영 및 성실납세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윤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