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남미보증기관연합회(ALIGA) 회장이기도 한 마르티노티는 2015년 IDB-IIC 연차총회 참석차 방한했다. 기보가 보증제도에 기술평가시스템(KTRS, Kibo Technology Rating System)을 접목해 기술금융을 활성화하고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발전에 기여한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기홍 기보 전무이사는 “이번 페루 보증기관의 방문은 기보의 기술금융이 중남미국까지 알려진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역할 제고의 일환으로 기술금융기법의 세계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과 페루의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간 업무협력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